촛불을 터치해서 꺼보세요 사랑하는 어머님께 어머님,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♡♡ 곁에서 함께 촛불을 끄지 못하지만그래도 이 마음만은 바다 건너아침 햇살처럼 어머님께 가 닿기를 바랍니다. 늘 하준이를 “보배롭고 존귀하다” 예뻐해 주시고,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어머님.그 사랑과 기도 덕분에 저희 가족이오늘도 이렇게 웃으며 지냅니다.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,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지금처럼늘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. 어머님, 사랑합니다! 한국에서,사랑하는 딸 · 사위 그리고 손자 하준 올림 처음부터 다시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