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· 07 · 27

You've Got Mail

봉투를 살짝 눌러 편지를 열어보세요

촛불을 터치해서 꺼보세요

사랑하는 어머님께

어머님,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♡♡

곁에서 함께 촛불을 끄지 못하지만
그래도 이 마음만은 바다 건너
아침 햇살처럼 어머님께 가 닿기를 바랍니다.

늘 하준이를 “보배롭고 존귀하다” 예뻐해 주시고,
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어머님.
그 사랑과 기도 덕분에 저희 가족이
오늘도 이렇게 웃으며 지냅니다.

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,
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지금처럼
늘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.

어머님, 사랑합니다!

한국에서,
사랑하는 딸 · 사위 그리고 손자 하준 올림